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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출·장비·카페 이야기를 나누는 브루어들의 공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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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 글@baristakim · 7월 14일
에티오피아 예가체프, 산미를 200% 끌어내는 법
92도·중간 굵기·4:6 분할 붓기로 자스민과 시트러스를 극대화한 과정과 시행착오를 정리했습니다. 물 온도 몇 도 차이로 산미와 단맛의 균형이 크게 달라졌어요.
V60 · 산미를 살리는 에티오피아 V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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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 글@seouldrip · 7월 14일
실패 없는 여름 콜드브루: 16시간 냉침 완전 분해
농도·시간·원두량을 바꿔가며 스무 번 내려본 끝에 찾은 황금비. 물 온도와 보관법까지 기록했어요. 분쇄도는 살짝 굵게, 냉장 16시간이 제 취향엔 가장 균형이
Cold Brew · 여름 냉침 콜드브루 16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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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 글@wac · 7월 14일
월드 에어로프레스 챔피언 레시피를 집에서 재현해봤다
80도 저온·역방향·1분 30초. 대회 레시피의 논리를 하나씩 뜯어보며 재현한 후기. 저온이 핵심이었어요. 온도만 낮춰도 클린함이 확 올라옵니다.
AeroPress · 에어로프레스 챔피언 레시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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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 글@tetsuchaser · 7월 14일
게이샤에는 4:6이 답일까? 세 가지 레시피 비교 커핑
같은 게이샤로 4:6, 표준 V60, 하리오 스위치를 비교 커핑한 결과를 표와 함께 공유합니다. 결론은 취향이지만, 플로럴을 살리려면 4:6이 가장 안정적이었습
V60 · 게이샤를 위한 4:6 메소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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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 글@jihyun · 7월 14일
집 에스프레소로 벨벳 라떼 만들기: 마이크로폼의 과학
가정용 머신에서 고운 우유 거품을 잡는 노하우와 1:2 추출 세팅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 스팀 각도와 온도(60~65도)가 마이크로폼의 관건이었어요.
Espresso · 집에서 만드는 벨벳 라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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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 글@haruroast · 7월 14일
다크 로스트를 프렌치프레스로 부드럽게 내리는 법
쓴맛 없이 초콜릿·너티함만 뽑아내는 4분 침지 레시피와 물 온도 팁. 94도·4분·굵은 분쇄가 제 다크 로스트엔 가장 부드러웠습니다.
French Press · 다크 초콜릿 프렌치프레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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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비@coffeeduck · 7월 14일
그라인더 어디까지 써보셨나요? 코만단테 vs 니체 후기
두 그라인더를 3개월씩 써보고 정리한 입자 분포와 맛 차이. 결론부터 말하면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. 핸드드립 위주면 코만단테, 에스프레소 겸용이면 니체가 편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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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출@labman · 7월 14일
홈카페 3년차, 물 온도 5도 차이 실험 결과
같은 원두·같은 레시피에서 88·90·92·94도만 바꿔 블라인드 커핑했습니다. 데이터 공유해요. 92도에서 산미와 단맛의 균형이 가장 좋았습니다.
V60 · 산미를 살리는 에티오피아 V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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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@seoultour · 7월 14일
성수동 새로 생긴 로스터리 다녀왔어요
오픈 첫 주 방문기. 게이샤 핸드드립이 인상적이었고 좌석은 아담합니다. 싱글 오리진 셀렉션이 좋아서 재방문 의사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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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비@newbie · 7월 14일
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저렴한 드리퍼 3종
2만원 이하로 시작할 수 있는 드리퍼를 비교했습니다. 결론: 하리오 V60 플라스틱이 가성비 최고였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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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시피 글@seungil · 7월 1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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